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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먼셀바이오, 연구소장겸 CTO 이영준 박사 영입…“R&D 역량 강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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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경제]


휴먼셀바이오는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가인 이영준 박사(사진)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.

이영준 연구소장은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가로, 차바이오텍 외 다수의 기관에서 20년 이상 세포치료제 R&D 경험을 갖고 있다.

주요 경력으로는 국내 최초 배아줄기세포치료제 임상승인, 국내 1호 최소조작 지방세포 치료제 품목허가, 자가섬유아세포 치료제, 자가피부각질세포 치료제 각각 조건부 품목허가, 국내 1호 인체세포 등 관리업 허가, 국내 1호 첨단재생의료 세포처리시설 승인 및 세포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10여 건을 가진 세포치료제 관련 개발 전문가다.

이영준 연구소장은 “코로나 여파로 다소 개발이 지연된 면역세포 치료제와 미토콘드리아 치료제, 줄기세포 치료제 등에 대해 그 동안의 개발 경험을 살려 최대한 빠르게 임상시험에 진입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휴먼셀바이오는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올해 범부처 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건병증 치료를 위한 미토콘드리아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.

또 항암 면역세포치료제, 근감소증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치료제 등을 개발 중에 있다. 면역세포치료제의 경우 내년 초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비임상시험을 마치고 임상시험을 개시하기 위해 자료 취합 및 임상 프로토콜 개발을 진행, 이를 위해 내년 초 GMP공장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.

고창호 휴먼셀바이오 사장은 “이영준 연구소장의 합류로 R&D 중심 경영에 커다란 동력을 얻었다”면서 “기존 연구부문의 최용수 교수와 개발부문의 이영준 연구소장이 각자의 전문분야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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