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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먼셀바이오, 연구소장으로 이영준 박사 영입…"R&D 역량 강화"

[MTN뉴스]


휴먼셀바이오는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가인 이영준 박사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.

이영준 연구소장은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가로서 차바이오텍이 외 다수의 기관에서 20년 이상세포치료제 R&D 경험을 가지고 있다.

주요한 실적으로는 국내 최초 배아줄기세포치료제 임상 승인, 국내 1호 최소 조작 지방세포치료제 품목허가 등 약 10여건의 경험을 가진 세포치료제 관련 개발 전문가라 할 수 있다.

이영준 연구소장은 “코로나 등의 여파로 다소 개발이 지연된 면역세포치료제와 미토콘드리아 치료제, 줄기세포치료제 등에 대해서 그동안의 개발 경험을 살려 최대한 속도내어 임상 시험에 진입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밝혔다.

휴먼셀바이오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, 근 감소증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치료제 등을 개발 중에 있다.

또 면역세포치료제의 경우 내년 초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비임상시험을 마치고 임상시험을 개시하기 위해 자료 취합 및 임상 프로토콜 개발이 진행 중이며, 이를 위하여 2023년 초 GMP 공장의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.

고창호 휴먼셀바이오 사장은 “이영준 연구소장의 합류로 R&D 중심 경영에 커다란 동력을 얻었으며, 기존 최용수 교수와 개발 부문의 이영준 연구소장이 각자의 전문분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커다란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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